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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열풍 뚫고 7만9천대 역주행"…아반떼가 증명한 가성비 세단의 반격

"SUV 열풍 뚫고 7만9천대 역주행"…아반떼가 증명한 가성비 세단의 반격

2025년 국내 판매량 2위, 세단의 화려한 귀환 현대 아반떼가 2025년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7만9273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체 2위에 올랐다. 전년 대비 39.4% 급증한 수치로, 8위에서 단숨에 2위로 6계단을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SUV 전성시대에 세단은 끝났다는 예측을 완전히 뒤집은 결과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1위는 기아 쏘렌토(10만2대), 3위는 기아 카니발(7만8218대)이 차지했다. 아반떼는 스포티지와 그랜저 같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당당히 세단 판매 1위이자 전체 2위 자리를 차지했다. SUV 독주 시대, 왜 세단을 선택했나 고물가·고금리 시대, 소비자들은 실용성에 주목했다. 3000만원을 훌쩍 넘는 SUV 대신 2000만원 초반부터 시작하는 아반떼의 가격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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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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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스포티지 "63년 만에 터진 대박!" 기아, 313만대 판매로 역사 다시 쓰다…흥행 비결은?

쏘렌토·스포티지 "63년 만에 터진 대박!" 기아, 313만대 판매로 역사 다시 쓰다…흥행 비결은?

기아가 1962년 창사 이래 63년 만에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2025년 글로벌 판매량 313만 5,803대로 전년 대비 2% 성장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313만대 돌파, K-모빌리티의 저력기아는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54만 5,776대, 해외 258만 4,238대, 특수차 5,789대를 판매했다. 이는 기존 최대 실적이었던 2024년 308만 9,300대를 넘어선 수치다.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연간 313만대를 돌파하며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쏘렌토, 23년 만에 연간 10만대 돌파국내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모델은 쏘렌토다. 2002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연간 10만 2,000대 판매를 달성하며 국내 판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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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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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무쏘 충격 출시!KGM 무쏘 외관 "타스만 반값 실화냐?" 2천만원대로 귀환한 전설의 픽업

KGM 무쏘 충격 출시!KGM 무쏘 외관 "타스만 반값 실화냐?" 2천만원대로 귀환한 전설의 픽업

픽업트럭 시장 판도 바꿀 파격 가격 가솔린 2,990만 원, 디젤 3,170만 원. KG모빌리티가 23년 만에 부활시킨 '무쏘'가 국산 픽업트럭 시장에 충격파를 던졌다. 기아 타스만 최저가(3,750만 원)보다 700만 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에 진입하며 픽업 시장 재편을 예고하고 있다. 트림별 가격 구성은 2.0 가솔린 기준 M5 2,990만 원, M7 3,590만 원, M9 3,990만 원이며, 2.2 디젤은 M5 3,170만 원, M7 3,770만 원, M9 4,170만 원으로 책정됐다. 월 16만 원대 할부 프로그램과 함께 화물차 세금 혜택(연 28,500원)까지 제공해 실구매 부담을 대폭 낮췄다. 스탠다드·롱데크 선택의 자유 무쏘는 스탠다드 데크(1,300mm)와 롱데크(1,610mm)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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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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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기 승합차 대란 온다 "2795억 쏟아붓는다" 보조금 82% 폭증!

2026년 전기 승합차 대란 온다 "2795억 쏟아붓는다" 보조금 82% 폭증!

정부가 2026년 전기 승합차 보조금을 전년 대비 82% 증액하며 상용 전기차 시장 재편에 본격 나섰습니다. 전기 승용차 예산은 동일하게 유지한 반면, 승합차에는 2795억 원을 쏟아부어 새로운 시장 조성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최대 1,500만 원! 소형급 전기 승합차 대박 지원2026년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안에 따르면 소형급 전기승합차(승차정원 11~15인, 길이 7m 미만)는 국고보조금 최대 1,500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특히 어린이 통학용 전기 승합차로 등록할 경우 최대 3,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 통학차량 시장의 친환경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중형급 전기 화물차는 최대 4,000만 원, 대형급은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전기 승용차는 기존 580만 원에서 내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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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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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2 "3천만원대 가성비 끝판왕" 드디어 떴다! 유럽 전기차 시장 뒤집을 게임체인저 등장

기아 EV2 "3천만원대 가성비 끝판왕" 드디어 떴다! 유럽 전기차 시장 뒤집을 게임체인저 등장

기아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 B세그먼트 시장 공략 시작기아가 2026년 1월 9일 벨기에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전장 4,060mm의 B세그먼트(소형) 전기 SUV로, 기아의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이자 가장 컴팩트한 EV 라인업이다. 전동화 대중화를 목표로 개발된 이 차량은 2월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핵심 스펙 448km 주행거리, 30분 급속충전EV2는 두 가지 배터리 옵션을 제공한다. 스탠다드 레인지는 42.2kWh 배터리로 317km(WLTP), 롱레인지는 61.0kWh 배터리로 최대 448km를 주행할 수 있다. 급속충전은 10%에서 80%까지 30분(롱레인지 기준)이면 완료되며, 11kW/22kW AC 충전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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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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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3' 2천만원대라고?… 현대차가 작정하고 만든 대박 조짐

'아이오닉3' 2천만원대라고?… 현대차가 작정하고 만든 대박 조짐

2026년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현대차 아이오닉3가 6개월 내 정식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BYD 돌핀과 폭스바겐 ID.3를 겨냥한 이 가성비 전기차는 유럽 시장에서 최저 2만 유로(약 3천만원)대 가격으로 치열한 전기차 가격 전쟁에 참전합니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 확정아이오닉3는 2026년 2분기부터 터키 이즈미트 공장에서 생산이 시작되며, 영국·독일·프랑스 등 유럽 주요 시장으로 본격 수출될 예정입니다. 2025년 9월 IAA 모빌리티에서 공개된 '콘셉트 쓰리(Concept THREE)'를 기반으로 한 양산형 모델로, 현대차 최초의 소형 전기차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400V 시스템 채택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기존 아이오닉5·6가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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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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