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2 "3천만원대 가성비 끝판왕" 드디어 떴다! 유럽 전기차 시장 뒤집을 게임체인저 등장
기아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 B세그먼트 시장 공략 시작기아가 2026년 1월 9일 벨기에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전장 4,060mm의 B세그먼트(소형) 전기 SUV로, 기아의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이자 가장 컴팩트한 EV 라인업이다. 전동화 대중화를 목표로 개발된 이 차량은 2월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핵심 스펙 448km 주행거리, 30분 급속충전EV2는 두 가지 배터리 옵션을 제공한다. 스탠다드 레인지는 42.2kWh 배터리로 317km(WLTP), 롱레인지는 61.0kWh 배터리로 최대 448km를 주행할 수 있다. 급속충전은 10%에서 80%까지 30분(롱레인지 기준)이면 완료되며, 11kW/22kW AC 충전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