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E7X, 4링 버리고 ByteDance 손잡은 이유가 있었다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2025년 BYD 단독 판매량이 420만 대를 넘었습니다. 독일 브랜드가 기존 방식을 그대로 들고 가기엔 이미 판이 너무 달라진 상황이에요. 아우디가 결국 꺼내든 카드가 바로 AUDI E7X인데, 이름 빼고 거의 모든 걸 바꾼 이 차의 전략, 실제로 확인해봤더니 달랐어요. [ 이 글에서 확인 할 수 있는 것]AUDI 브랜드는 아우디·SAIC 합작으로 2024년 11월 중국에 공식 론칭한 중국 전용 법인이다.E7X는 CATL 109kWh 배터리, 900V 시스템 기반으로 10%→80% 충전에 13분, CLTC 기준 751km 주행거리를 제시한다.글로벌 아우디 Q6 e-tron의 800V 대비 E7X 900V는 수치상 본가 상회 스펙이다.레벨3 자율주행은 2019년 사실상 포기 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