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올 뉴 넥쏘, 보조금 합산하면 실구매가 3천만 원대인 이유
5분 충전, 720km. 숫자만 보면 반응이 갈립니다. 전기차 충전 대기에 지쳐본 여러분이라면 이 수치가 꽤 다르게 느껴질 겁니다.신형 넥쏘가 출시 3개월 만에 계약 6767대를 기록한 건, 캠페인 효과만이 아니라 수치가 실제로 뒷받침되기 때문입니다. 디 올 뉴 넥쏘는 2025년 6월 출시된 넥쏘 2세대로, 1세대 대비 차체·성능·실내 공간이 전면 개선됐습니다.연료전지 스택 94kW, 전동모터 150kW, 수소 저장량 6.69kg으로 1회 충전 최대 720km 주행이 가능합니다.유재석이 직접 출연한 ‘넥쏘 러브콜 캠페인’ 이후 7월 판매 1001대를 기록했고, 3개월 누적 계약은 6767대에 달합니다.판매가 7644만~8345만 원이지만, 국비 2250만 원과 지자체 보조금을 합산하면 실구매가가 3000..